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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맨구어빠 | 2008/05/29 13: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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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맨구어빠 | 2008/05/29 12:02 | 트랙백 | 덧글(0)
WCG 2007 병구를 응원하며..
WCG 2007 결승전에 한국팀을 응원하던 그들..

온겜넷에서 잘들 보셨나요?

라이브라 응원하면서 메시지 몇건 받았다

운봉스 사진 생큐
by 맨구어빠 | 2007/10/29 12:04 | 트랙백 | 덧글(1)
[MicroSoft] Age of Empires 1위, 2위 크..
허접 빤스랑 나가도 1등 후후
상금으로 부모님방 방범창 달아드렸어

“Age Of Empires”, 전국게임경진대회 성황리에 폐막



  • 전국 천여명 참가 자웅겨뤄 초대 王中王에 “빤스나라(손현민/허민구組)” 500만원 장학금
  • 학생/직장인은 물론 가정주부/외국인들도 조이뤄 참가, 전쟁(게임)통한 우정쌓기
  • 올 하반기 2차대회 및 “Age of Empires II” 출시에 벌써부터 게이머 관심 집중

    1999 4 19 일 , 서울 -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대표격인 Age Of Empires, “제1회 전국 게임 경진대회”에서 “빤스나라(손현민/허민구組)가 우승,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지난 2월부터 전국의 주요 게임방들을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제 1회 전국게임경진대회는 18일, 서울을 비롯, 부산/광주/대전/대구 등 지방에서 예선을 통과한 고수들 132명(66개조)이 참가(서울 신림동 인터쿨게임방), 7시간에 걸친 경합을 벌였다. 우승조는 18일에만 총 8게임을 치루었다.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이사: 全相奎) 주최로 열린 금번 제 1회 전국게임경진대회는 4월 1일부터 총 1,00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쳤다. 대회 기간 중에도 게이머들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치과의사/전문직종사자 등의 직장인들과 가정주부조/남녀혼성조/외국인조 등까지 예상 밖으로 폭넓게 대회에 참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던 금번 대회는 최종 결승이 열린 마지막날까지 숱한 이야기 거리를 남겼다. 먼저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는 것.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세계 대회에 나서면 우리나라 게이머들이 대부분 상위등급을 휩쓸 것이라는 전망… 그리고, 최종 왕중왕을 뽑는 결승전을 구경/응원하기 위해 약 700 여명의 응원진이 전쟁터(인터쿨게임방)로 몰렸다는 것.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결승게임방에 모인 것은 국내 게임의 열기가 말그대로 활황곡선임을 그대로 증명했다.

    참가비 없이 2인 1조 조 대항 게임 형식으로 치루어진 이번 제 1회 전국게임경진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베스트셀러 게임인Age Of Empires 확장팩 “Rise of Rome”을 경진 종목으로, 각 조가 주어진 1시간 동안 더욱 발전된 문명을 이룩하거나 또는 상대조를 공격, 완파시키면 이기는 것을 규칙으로 했다.(협찬: 마이크로소프트, 빙그레, 코카콜라, 한미약품 미스틱). 준우승한 브레이브 크럽(최지한, 김태형組)에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으며 3, 4위조에는 HP데스크젯 프린터가, 기타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기프트세트, 인텔리 마우스, 컴배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등등 푸짐한 상품이 선사되었다.
    “게임 중간중간에 상대방의 문명이 어느 정도나 발전되었는 지를 체크하는 전략적인 모습들이나, 게임에 임하기에 앞서서 인터넷 전쟁의 무기라고 할 수 있는 마우스를 정성껏 닦는 모습 등은, 이번 대회에 임하는 게이머들의 높은 수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는 ㈜테크비즈니스랜드의 全相奎 사장은, “이제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같은 인터넷을 통한 게임이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자리잡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올 하반기에 바로 2회 대회를 개최해 달라는 게이머들의 요청이 높아, 곧 다음 경진대회 준비를 들어가야 할 것 같다.”며 금번 대회의 우승조에 대해서는 향후 게임 개발이나 유통 등에 대해서 자문을 구할 것이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세계 대회에도 참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측은 성공적인 대회의 운영을 위해서 게임전용 PC 50대, 운영위원 50여명을 배치, 게임의 순조로운 진행을 준비했으며 현장 즉석 중계방송도 실시, 카메라만도 4대를 동원, 현장 고수들의 진기명기를 응원진들이 편히 즐기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오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던 응원진들을 위해 80석의 편안한 좌석을 선수대기실에 배치, 같이 휴식을 취하도록 했으며 현장중계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응원석 역시 따로 준비, 호응을 받았다. 협찬사 빙그레로부터는 바나나우유 1,800개를 비롯, 요플레를, 코카콜라로부터는 캔콜라 600개를, 한미약품으로부터는 미스틱(음료)을 600개 제공받았으나 모두 품절되기도 했다.

  • http://www.microsoft.com/korea/press/pressroom/1999/04/03.htm

  • “Age Of Empires”, 제 2회 전국게임경진대회 폐막

  • 전국 754개조(1,508명) 참가, 방학이용 맹연습한 고등부 코벤組(이재백, 조웅희) 우승
  • “1회보다 나은 대회” 평가, 결선엔 응원진까지 500여명 모여 건전 축제의 장으로
  • 방학때라 고등부 맹위, 3위 얄개組(김민영, 김용봉) 포함, 대거 상위권 포진
  • “Age of Kings(Age of Empires II)”에 게이머관심 집중, 연말 소개 후 3회 대회 실시 예정

    1999 8 22 일 , 서울 -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대표격인 Age Of Empires, “제2회 전국 게임 경진대회”에서 고등부 “코벤(이재백, 조웅희組)가 우승,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1, 3위조를 고등부가 휩쓴 데 반해 2위조는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SSM(허민구, 한승욱組)가 차지했다. 2위조는 장학금 200만원을, 3위조는 비디오비전(25”)을 선물로 받았다. 지난 7월부터 전국의 주요 게임방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제 2회 “Age of Empires” 전국게임경진대회 결선경기는 22일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이사: 全相奎) 본사(서울시 서초구) 테크넷에서 열렸으며, 친구/애인/가족 등 응원진을 포함, 이날 전국에서 약 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새로운 건전 축제의 장으로 발전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1차대회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게임 및 하드웨어 유통총판사인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이사: 全相奎) 주최로 열린 금번 제 2회 전국게임경진대회의 특징은 고등부 참가자들의 선전이 기대 이상이었다는 것. 이는 지난 1회대회 때 학업 때문에 참가할 수 없었던 학생들이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 이 바람에 지난 1회대회 때 우승권을 차지했던 고수들이 모두 우승권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면서, “Age of Empires”에 영원한 강자는 없음을 알리게 되었다. 이날 최종 결선에는 예선, 본선을 치룬 결과로 68조가 참가했다(고등부/혼성조 – 24조, 일반 – 44조).

    ㈜테크비즈니스랜드는 이번 대회의 개최를 위해 지난 1회대회 폐막 후 즉각 TF를 발족시켰다. 이에 따라, “게임문화의 새로운 장”을 건설한다는 모토로 약 3개월 여에 걸쳐 연구한 결과로 금번 2회대회를 열게 되었다. 금번 2회대회의 특징은 결승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이 제공되었다는 것. 주최측은 ㈜테크비즈니스의 서초구 신사옥 앞 주차장을 개조, 가든 파티장처럼 깜찍한 레이아웃으로 참가자들과 응원나왔던 가족, 애인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1회대회보다도 푸짐한 협찬사들의 먹거리 제공과 쉴새없이 이어진 즉석게임과 경품들은 게임대회가 향후 더욱 크게 발전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코카콜라사는 콜라시음회, 즉석 다트게임까지도 자체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제공, 현장의 인기를 누렸다.

    금번 2차대회에도 역시 주부팀, 어른팀(?), 혼성팀 등이 대거 등장, 특히 결선경기가 있는 22일, 행사장에 모인 응원진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다. 특히, 지난 1회대회에도 참가, 매스콤을 탔던 치과의사팀은 그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우승권진입을 노렸으나 결선 32강에서 막강한 상대팀을 만나 좌절,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회가 끝난 후까지 행사장에 남아 대회 관계자들과 보다 건전하고 발전된 국내 게임문화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특히 전문직업을 가진 성인층의 게임대회 참가 확산을 위해 주최측에서 보다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날, 우승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일본인, 미국인들로 구성된 외국인組도 국내 게이머들과 한 판 승부를 치뤘으나 “게임은 역시 우리나라가 강국”임을 증거하는데 그쳤다. 일찍 게임에서 탈락한 사람들은 행사장에 따로 마련된 멀티비전 중계를 보면서 다음 대회를 위한 전략 구상에 나서기도 했다. 대회 참가자들의 수준은 1회대회 때보다 훨씬 높아져서 만약 세계 대회가 열릴 경우 우리나라가 상위권을 거의 휩쓸 것이라는 예감도 낳게 했다.

    참가비 없이 2인 1조 조 대항 게임 형식으로 치루어진 이번 전국게임경진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베스트셀러 게임인Age Of Empires 확장팩 “Rise of Rome”을 경진 종목으로, 각 조가 주어진 1시간 동안 더욱 발전된 문명을 이룩하거나 또는 상대조를 공격, 완파시키면 이기는 것을 규칙으로 했다.

    “아직도 국내 게임산업의 중요성에 대해서 일부 부정적인 시각이 있기에, 오늘 개최한 ‘Age of Empires’ 게임대회를 통해 참가한 게이머들이나 응원왔던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게임대회가 건전하고 또 가족적으로 치뤄질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했습니다.”라는 ㈜테크비즈니스랜드의 全相奎 사장은, “대회를 계속 발전시켜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라며 향후 계속 새로운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주최측은 22일 결선대국이 벌어지는 동안 올 연말게 국내에도 소개될 “Age of Empires”의 후속제품인 “Age of Kings”를 홍보하여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Age of Kings” 베타버전은 컴덱스 코리아 ‘99(서울, 코엑스전시장) 퍼블릭데이인 27일에 국내 최초로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된다.

    http://www.microsoft.com/korea/press/pressroom/1999/08/07.htm

  • by 맨구어빠 | 2007/02/22 08:48 | 트랙백 | 덧글(1)
    [전자신문] 우리들의 추억 러시존

    명산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게임 전용 플랫폼 개발

     

     
     

     명산커뮤니케이션(대표 박원섭)이 인터넷상에서 네트워크 게임을 지원해주는 플랫폼과 서비스 엔진을 독자 개발했다.


     「러시존(Rushzone)」이라고 불리는 이 플랫폼은 TCP/IP 환경에서 네트워크 플레이를 지원하는 모든 종류의 PC게임을 런칭 서버를 통해 인터넷에서 동시에 여러 사람이 그룹을 구성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며 자동랭킹서비스, 자료내려받기, 채팅 및 메일링, 전자상거래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다이렉트 플레이 런치」 방식을 채택, 게이머들이 네트워크 플레이를 위한 인터페이스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명산은 현재 최대 500명까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도록 3대의 서버를 확보, 이를 아이네트의 인터넷 백본망에 접목시켜 다음주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내의 한 인터넷 포털서비스업체와 전략 제휴. 올 연말께부터 본격 상용화할 계획이다.

     

     허민구 개발팀장은 『현재 국내 PC게임개발사들이 네트워크 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을 개발하고도 전용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여력과 기술을 갖추지 못해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않다』며 「러시존」 플랫폼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게임서비스로는 미국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하는 「배틀넷」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이밍존」이 가장 유명하며, 국내에서는 작년 초 하이텔이 미국 칼리사의 엔진을 사용한 「게임넷」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필두로 올들어 두루넷·라임정보통신·매직네트 등이 가세, 인터넷상에서 네트워크 게임 전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1999/09/08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199909080041
     

     

    by 맨구어빠 | 2007/02/22 08:38 | 트랙백(1) | 덧글(0)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법칙

    =========================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법칙 ==================================

     

    1. 자신을 잘 관리하라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최고의 컨디션은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스러움이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우리집 가훈이고 제 좌우명입니다.

    2. 3비를 절대 금하라
        '3비'란 비난,비판,불평을 말한다.
        링컨의 성공비결은 절대 비판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는 것이었다.

      => 범사에 감사하라..

    3. 정중한 예의를 갖추어라
        실력 없는 것은 용납이 되어도 예의없는 것은 용납이 안된다.
        예절있는 사람이 되라. 이것은 어렸을 때부터 체질화시켜야 한다.

      => 높아지려거든 먼저 낮아져라..

    4. 상대방을 존중하고 세워주라
        사람에게는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상대를 높여주어라. 인정해주어라.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황금률.. 내가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5.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어라
        마더 테레사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햇다.
        "내가 한 일은 사람들이 내게 와서 무언가 말할때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준 것뿐
    입니다.

     => !!, 서로 들어주려고 아무도 말을 안하면 어쩌지?

    6. 인색하지 마라
        사람은 돈 쓰는 것을 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인색한 사람은 부모라도 그 자식을 싫어한다.
        돈을 잘 쓰면 그 돈이 그 사람을 빛나게 한다.
        그러나 인색하면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없다.

      =>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7.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주고 배려하라
        낚시를 갈 때 아이스크림을 가져가지 않고 물고기가 원하는 미끼를
        가져가는 것처럼 사람을 낚으려면 내 주장만 하지 말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채워주어라.

      => 비워라 그러면 채워질 것이다. Give and Take, not Take and Give.

    by 맨구어빠 | 2006/12/29 09:59 | 트랙백 | 덧글(0)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리더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말하는 리더(대장)론 >

     

      대장이란 존경을 받는 것 같으나,

      실은 부하들이 계속 약점을 찾아내려 하고 있는 게야

     

      두려워 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깔보고,

      친밀한 체 하지만 사실은 경원을 당하고 있다.

      또 사랑을 받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미움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부하를 녹봉으로 붙들려 해도 안 되고,

      비위를 맞추어도 안된다.

      멀리하거나, 너무 가까이 해도 안돼.

      또 화를 내도 안되고 방심해서도 안돼.


      부하를 반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거야..

      다른 말로 말하면 심복(心腹)이란 것인데

      심복은 사리를 초월한 데서 생긴다.


      감탄하고 또 감탄하게 만들어,

      좋아서 견디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의 행동이 가신들과는 달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 않아 유능한 가신들을 모두 빼앗기게 된다.


      가신들이 쌀밥을 먹거든 너는 보리쌀이 많이 섞인 보리밥을 먹도록 해라.

      가신들이 아침에 일어나거든, 너는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


      인내심도 절약도 가신을 능가해야 하고, 인정도 가신보다 많아야

      비로소 가신들이 심복하고 너를 따르며 곁에서 떠나지 않게 된다.


      그러한 대장으로서의 수업은 엄격히 해야 하는 것이다.


      -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어린 아들 나가마쓰에게 활쏘기 훈련을 혹독하게 시키고 나서,

                                 왜 대장이 될 사람은 남들보다 혹독하게 훈련을 받아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장면 -

    by 맨구어빠 | 2006/12/15 10:01 | 트랙백 | 덧글(0)
    차없는 긴자거리에서..
    TGS2006 출장 중에..

    정상진옹께서 뒤에서 부르시더니 찰칵..

    사진이 맘에 들어 신용카드 전면부를 이걸루 교체했다




    DSLR 뽐뿌질 받는 중..

    1월쯤 장만하지 않을까 싶다

     

     

     

    by 맨구어빠 | 2006/11/16 11:4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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